조치원이라는 지역성과 디저트 브랜드를 연결한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조치원역의 역사성과, 조선통신사를 통해 전래된 카스테라의 상징성을 결합해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디자인을 설계하였습니다. 브랜드 기획 초기 단계부터 디자인 방향 논의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시각 시스템 및 패키지 디자인 전반을 담당하였습니다.
Design Note
조치원역이라는 상징적 공간에서 출발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번역하고, 전체 톤앤매너의 일관성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CLIENT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PRODUCED
HIPCAL, foodieon
ROLE
Art Direction, Design
Visual Language
Visual Language
Brand Image Source
Color System
Application
Application
기획 단계에서, 선물용 기념품의 특성과 소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패키지에 빈티지 기차 티켓을 뜯어
보관할 수 있는 재미 요소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전체 기획의 콘셉트와 디자인 방향성과도 잘 맞아떨어졌고,
차별화된 요소로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Outcome
Outcome
본 프로젝트는 조치원 지역 특산품 브랜드화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범 운영 이후 현지 카페와 마켓 등에서 시판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